가죽에 새기는 도자의 감성 〈분청으로 피우다〉
서울공예박물관은 조선시대 안동별궁터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박물관 주변의 역사 문화 유적을 보호하기 위해 주차장을 운영하고 있지 않으니, 인근의 주차장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