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치난키 만들기
서울공예박물관은 세계 각국의 공예품을 통해 문화 다양성에 대한 존중과 상호 이해를 넓히고자 「2025 세계공예 페스티벌」을 마련했습니다.
'비치난키 만들기'는 폴란드 전통 종이 오리기 공예 체험으로, 색색의 종이를 가위로 정교하게 오려 동식물, 기하학 무늬 등을 표현하는 폴란드 민속 공예 '비치난키'를 활용하여 작품 액자를 완성하는 활동입니다. 오는 9월 27일(토) 박물관 공예마당에서 총 5회 진행되며, 사전 예약 또는 현장 접수를 통해 무료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안내]
□ 일시: 2025년 9월 27일(토) 10:00 ~ 17:30
□ 장소: 서울공예박물관 공예마당
□ 대상: 내·외국인, 어린이~성인
□ 내용: 비치난키 액자 만들기
폴란드 전통 종이 오리기 공예 '비치난키'를 배워 작품 액자를 완성하는 활동입니다.
□ 소요 시간: 60분
□ 체험 인원: 총 90명(회차별 18명, 5회차)
□ 체험 시간표 및 운영 방법
- 1회차(사전 예약): 10:00 ~ 11:00
- 2회차(오전 10시 현장 접수): 12:00 ~ 13:00
- 3회차(오전 10시 현장 접수): 13:30 ~ 14:30
- 4회차(오후 02시 30분 현장 접수): 15:00 ~ 16:00
- 5회차(오후 02시 30분 현장 접수): 16:30 ~ 17:30
[사전 예약 안내]
□ 해당 회차: 1회차, 10:00~11:00
□ 신청 기간: 2025. 9. 23.(화) 10:00 ~ 9. 25.(목) 23:55
□ 신청 방법: 서울공예박물관 홈페이지 선착순 접수(18명)
※ 한 아이디당 1명 신청 가능
★주의사항★
1) 공정한 신청을 위해 접수 시작 시간인 10시 00분 10초 전의 신청 건은 임의 취소됨을 알려드립니다.
2) 신청 버튼이 보이지 않는 경우 접수 마감임을 알려드립니다.
3) 예약 후 참여가 어려우신 분께서는 참여를 원하는 다른 분들이 신청하실 수 있도록 미리 취소 부탁드립니다.
4) 원활한 체험 진행을 위해, 시작 5분 이후에는 노쇼(No-show)로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