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림바를 직접 만들고 연주하는 복합 공예 체험 프로그램
<은행나무 버스킹 : 칼림바>는 ‘엄지 피아노’라고 불리는 칼림바를 직접 만들고 연주해 보는 복합 공예 체험 프로그램입니다.
전문가의 칼림바 소개부터, 직접 악기를 만들어보는 이색적인 경험과, 내가 만든 칼림바를 연주해 보는 힐링의 시간까지 한자리에서 즐기실 수 있습니다.
자녀를 양육 중인 엄마 아빠라면 누구나!
공예, 음악, 힐링이 공존하는<은행나무 버스킹: 칼림바>에서 2022년 가을의 마지막 추억을 가득 담아 가시길 바랍니다.
★본 프로그램은 서울시 엄마 아빠 행복프로젝트 의 일환으로 마련된 프로그램 입니다.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엄마, 아빠는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신청안내]
○ 교육일자 : 2022.11.27. (일)
○ 교육시간 : [1회차] 13:00~15:00, [2회차] 16:00~18:00 (120분)
○ 교육장소 : 교육동(어린이박물관) 4층 교육실
○ 교육대상 : 엄마, 아빠(가족)
○ 신청기간 : 2022.11.18.(금) ~ 2022.11.26.(토)▶[11.18(금) 오전 10시 오픈]
○ 신청방법 : 서울공예박물관 홈페이지 선착순 접수(회차 당 12팀)
※ 신청 전, 주의 사항 확인 필수
★주의 사항★
※ 한 ID당 한 팀만 예약 가능(신청 시 화면에는 1명으로 표시되나, 이는 1팀과 동일)
※ 1팀 신청 시 1~2인까지 참여 가능
① 1인일 경우 ▶ 엄마 or 아빠
② 2인일 경우 ▶ 부부 or 부모 1인+자녀 1인 구성
※ 어린이 및 청소년 단독 참여 불가
※ 팀당 한 개의 칼림바 제작 키트 제공(엄마 아빠 각각 체험 희망 시 개별 신청 필수)
※ 예약 후 참여가 어려우신 분께서는 참여를 원하는 다른 분들이 신청하실 수 있게 미리 취소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