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서울시 유리지공예상’에 이태훈 <안개 속 푸른 밤의 녹턴>…9월부터 결선작 전시
- 서울시, 8.31. ‘제2회 유리지공예상’ 시상식…128건 응모작 1·2차 심사 거쳐 수상작 선정
- 이태훈 <안개 속 푸른 밤의 녹턴>…블로잉 기법 등의 독창적 변주와 예술적 완성도 호평
- 후원기관 유리지공예관에서 수상 작가 개인전 개최·프랑스 파리 레지던시 참여 기회 제공
- 9.1.~10.11. 공예박물관서 수상작·결선 진출작 20건 무료 전시…작가 참여 프로그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