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색
크래프트 윈도우는 박물관 앞을 오가는 시민들에게 서울공예박물관이 가진 다양한 공예 콘텐츠를 보여주기 위해 조성되었습니다. 크래프트 윈도우에서는 <공예, 색색色色>이란 큰 주제 아래, 색감과 소재에 따라 <오색五色>, <만색晩色>, <백색白色>, <온색溫色>, <춘색春色>을 품은 젊은 공예인들의 아름다운 공예품을 소개합니다.
<#4. 공예, 온색溫色>
크래프트 윈도우의 네번째 전시.
유독 더 춥고 삭막하게 느껴지는 겨울의 후반부를 따뜻한 공예품으로 감싸주는 크래프트 윈도우의 네번째 전시.
차분한 컬러와 포근한 감촉을 지닌 섬유 작품을 중심으로 따뜻한 기운을 느낄 수 있는 공예품을 조합하여 선보인다.
참여작가 : 박혜심(섬유), 성영은&김예흠(섬유), 아웃오브더박스(섬유), 정영순(섬유), 조영미(섬유), 조예린(섬유), 조진현(섬유), 파블룹(섬유), 파핑그레네(섬유), 포코그란데(섬유), 화아(섬유), 김대건(금속), 안대훈(금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