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예, 근대의 문을 열다 - 대표 이미지

공예, 근대의 문을 열다

공예, 근대의 문을 열다

공예, 근대의 문을 열다
1876년 개항 이후, 조선은 밀려드는 서구의 제도와 문물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였다. 1897년 고종은 국호를 ‘대한’으로 선포하고, 옛 전통을 바탕으로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구본신참(舊本新參)’의 개혁론을 내세워 강건한 나라를 만들고자 하였다. 사회 전반에 나타난 근대화의 흐름과 함께 전통 방식의 수공예가 쇠퇴했고 오히려 공예가 산업 기술로 인식되었다.
유형, 생년월일, 주소, 첨부파일로 구성된 매도신청 안내 테이블
전시구분 상설전시
전시기간 2021.07.16 ~
전시장소 전시1동  2층

전시유형

공예역사

전시소재

나무와 칠, 도자, 금속, 종이

키워드

대한제국, 하재일기, 분원공소, 고종황제, 만국 박람회, 관립공업전습소, 한성미술품제작소, 이화문


전시1동  2층

하단 내용 참조
전시2동 2층 전시장 안내도로 서울공예박물관 지도에서 전시2동 위치가 표시되어 있는 지도와 함께 2층에 들어가서 우측부터 1. 화염을 견딘 금속, 권력과 권위를 만들다 / 2. 흙과 불로 역사와 예술을 창조하다. / 3. 나전칠기의 오색찬란함을 재현하다의 순서로 전시를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1번 관람 입구에서 In/Out 가능하고 3번 관람소 출구에서 In/Out 가능합니다.
전시1동 2층 전시장 안내도로 서울공예박물관 지도에서 전시1동 위치가 표시되어 있는 지도와 함께 2층에 들어가서 좌측에 1번 정시관으로 들어가면 순서대로 1. 장인이 새긴 왕실의 특별한 이름 / 2. 견양(見様), 왕실 공예의 표본 / 3. 규방과 사대부들의 멋 / 4. 일상의 공예로 나아가다 의 순서로 관람하고 4번 전시관 쪽으로 Out 할 수 있다.
전시1동 2층 전시장 안내도로 서울공예박물관 지도에서 전시1동 위치가 표시되어 있는 지도와 함께 2층에 들어가서 전시관 1번으로 들어가서 좌측방향으로 순서대로 1. 『하재일기』 에 기록된 공예 / 2. 대한제국의 공예 방향으로 관람 후 출구로 나가면 된다.
전시1동 2층 전시장 안내도로 서울공예박물관 지도에서 전시1동 위치가 표시되어 있는 지도와 함께 2층에 들어가서 전시관 1번으로 들어가서 순서대로 1. 미술품제작소의 변화 / 2. 근대의 공예가들 / 3. 경성의 공예 상점가 / 4. 공예에 담긴 근대 순서대로 괌람할 수 있다. 2번, 3번 전시관에서 Out 할 수 있다.
전시3동 2층 전시장 안내도로 서울공예박물관 지도에서 전시3동 위치가 표시되어 있는 지도와 함께 2층에 들어가서 전시관 1번으로 들어가서 순서대로 1. 자수, / 2. 실로 그리는 / 3. 염원의 마음, / 4. 행복의 마음을 / 5. 새기다 를 관람하고 5번 전시관에서 Out 할 수 있다.
전시3동 3층 전시장 안내도로 서울공예박물관 지도에서 전시3동 위치가 표시되어 있는 지도와 함께 3층에 들어가서 전시관 1번으로 들어가서 순서대로 1. 한 폭의 천, / 2. 오롯이 감싸 / 3. 수를 놓고, / 4. 조각을 이어 / 5. 나만의 조각보를 만들다를 관람후 5번 전시관에서 Out 할 수 있다.

1. 『하재일기』에 기록된 공예

『하재일기(荷齋日記)』는 지규식(池圭植)의 일기이다. 그는 조선 왕실의 도자기를 제작하던 분원공소(分院貢所)의 장인이자 공인(貢人)이었다. 1891년부터 1911년까지, 약 20년 7개월, 7,498일 동안 일기로, 조선이 근대 사회로 전환해 가는 모습을 생생하게 담았다.

2. 대한제국의 공예

대한제국의 고종 황제는 자주적인 강대국을 만들기 위해 외국에 사절단을 파견하여 선진 문물을 견학하게 하였다. 1893년 시카고 만국박람회, 1900년 파리 만국박람회에 독립관을 설치하여 도자기, 나전칠기, 비단, 금속공예품 등을 출품하였다. 특히 파리박람회는 산업 기술을 도입하고 근대화를 촉진하는 수단으로서의 공예를 주목하는 계기가 되었다. 전통 공예의 가치를 재인식함으로써 전통 공예를 부흥시키고 공예의 산업적 가치를 높이기 위한 근대적 교육 기관과 미술공장을 설치하였다.

주요 전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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