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전장의 도안실
문화체육관광부의 해외 한국문화원 순회 사업인 『2026 투어링 케이-아츠』 에 서울공예박물관의 특별전 《나전장의 도안실》이 선정되어,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전시를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이 전시는 한국 나전칠공예의 근대화를 이끈 전성규를 비롯해 그의 영향을 받으면서도 독자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한 나전장 김봉룡·송주안·심부길·민종태·김태희의 작품을 도안과 함께 새로운 시선으로 조명합니다. 또한 이들의 제자로서 장인 정신과 기량을 이어받아 오늘날 한국 현대 나전칠공예를 이끌고 있는 김성수, 송방웅, 이형만, 손대현, 최상훈, 김설의 작품도 함께 소개합니다. 손때가 담긴 도안부터 완성된 기물에 이르기까지, 창작 과정에 깃든 도전과 장인 정신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유형, 생년월일, 주소, 첨부파일로 구성된 매도신청 안내 테이블
| 전시구분 |
기획전시 |
| 전시기간 |
2026.06.04 ~ 2026.10.24 |
| 전시장소(세부) |
주일한국문화원/오사카한국문화원 |
전시유형
지역공예, 교류
전시소재
나무와 칠, 종이, 그림과 글씨
키워드
나전칠기, 도안, 전성규, 김봉룡, 송주안, 심부길, 민종태, 김태희, 김성수, 송방웅, 이형만, 손대현, 최상훈, 김 설